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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권 백신참사 심판 서명
21대 국회의원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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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권의 백신참사를 규탄한다!
일본·대만도 2021년 1~2월 접종 시작!
문재인은 첨단백신 도입을 최장 8개월 외면했다!
지금 연락망을 짜서 '애국전선'을 준비하지 않으면
저들의 독재는 천년만년 이어진다!
서명으로 뭉쳐서 '애국전선'을 준비하자!
지금까지 5,481 명이 서명운동에 동참해 주셨습니다!
백신참사, 민생파탄! 문재인정권을 심판하자!!
미국•영국•EU(27개국)•싱가포르 등 30여국은 금년중 화이자•모더나 첨단 백신 접종 시작!
문재인 정권은 첨단 백신 도입을 일부러 늦췄다!
국민이 나서지 않으면 문정권은 첨단 백신을 한없이 늦춘다!
문재인 정권의 백신참사를 심판한다!
코로나 독재 끝장내자!

1. 화이자•모더나의 첨단 생명과학 백신
중국 코로나 유전자 서열이 공개된 이후 11개월 만인 2020년 12월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이 접종되기 시작했다. 이는 백신 개발 기간을 5분의 1 내지 10분의 1로 줄인 ‘첨단 생명과학의 쾌거’이다.
‘사람에게 접종하는 백신’에 대하여 이 같은 첨단 생명과학 기술이 사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금까지는 바이러스를 죽여서 백신을 만드는 사(死)백신 기술이 사용돼 왔었다. 사백신은 매우 위험하기 때문에 대량생산을 위한 안정화에 5년 내지 10년이 소요된다. 2020년 9월 15일 대한민국 보건복지부 임인택 보건산업정책국장은 사백신 기술을 사용했음에도 “개발이 완료됐다”라고 거짓말했던 중국 시노팜 백신을 찬양하는 황당한 짓을 저지르기도 했다.

이에 반해 화이자•모더나는 우리 몸으로 하여금 스스로 항원(S단백질)을 생성하도록 지시하는 ‘단백질 합성 명령서’ 즉 mRNA를 주입하는 방식이다. 통상 사백신 기술을 사용하는 백신은 접종된 사람 중 50% 이상 면역력이 형성되면 성공했다고 말한다. 그런데 화이자•모더나 백신은 95% 이상 면역력이 형성되는 기적과 같은 성능을 보이고 있다. 그뿐 아니다. 면역력이 형성되지 않은 나머지 5%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중국 코로나에 걸리게 되는 경우 매우 가벼운 감기 증상을 앓다가 끝난다. 한마디로 95%는 면역 효과, 나머지 5%는 완화 효과가 있는 것이다.
화이자•모더나 백신은 이미 2020년 4월경부터 임상 안전 실험에 돌입했었다. 미국과 서유럽 국가들뿐 아니라 일본과 대만은 이때부터 이 회사들을 접촉해서 2020년 여름에 선금을 주고 일찌감치 입도선매 계약을 마쳤다. 이에 따라 일본과 대만은 2021년 초부터 화이자•모더나 백신을 본격 접종할 것으로 보인다.

2. 문재인 정권은 ‘코로나 독재’를 탐하며 중국 백신을 띄웠다
그런데 문재인 정권은 영국이 화이자 백신을 승인한 2020년 12월 2일까지 아무 결정적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보건복지부 임인택 보건산업정책국장은 2020년 9월 15일 중국 시노팜 백신을 찬양하면서 중국제 백신 도입을 강하게 암시했다. 보건복지부 장관 박능후는 2020년 11월 17일 국회에서 “(외국 제약사와의 협상에 있어) 조급해 보이지 않으면서 가격을 합리적인 선으로 받아내기 위해 여러가지 바기닝(bargaining)을 하고 있다”라며 엉뚱한 소리를 했다. 박능후의 말대로 몇 달 더 지연시킴으로써 한 사람 당 3달러를 절약해 봐야 3천 만 명이면 1억달러에 지나지 않는다. 한화 1천 2백억 원을 절약하겠다고 국민이 죽어 나가고 경제가 박살나는 상황을 반 년, 일 년 더 지속시켔다는 박능후의 뻔뻔한 발언은 나치(Nazi)의 집단학살 논리와 다를 바 없다.
또한 보건복지부는 2021년 하반기에야 백신 접종이 시작될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문재인 정권을 옹호하는 자들은 “우리나라에서는 코로나가 크게 번지지 않았기 때문에 백신 접종을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극언하기도 한다. 한편으로는 ‘전시상황’이니 ‘백신 접종을 거부하면 테러범’이니 떠벌임으로써 코로나에 대한 공포를 한껏 부풀리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화이자•모더나 백신 도입을 최대한 늦춰 온 문재인 정권의 행태는 코로나 독재에 대한 광적인 집착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한마디로 온갖 이유, 온갖 명분을 내세워서 코로나 독재를 하루라도 더 연장하는 것이 문재인 정권의 전략이요 목표였다. 문재인 정권은 화이자•모더나 백신이 이토록 빨리 이토록 좋은 성능을 보이며 등장할 것이라 예측하지 못 한 채 이같은 끔찍한 전략 목표를 세웠던 것이다. 문재인 정권은 첨단 생명과학을 적으로 삼아 싸운 것이다.

3. 문재인 정권은 다른 나라에 비해 최장 8개월 늦게 구매계약을 맺기 시작했다
그러나 문재인 정권이 첨단 생명과학을 이길 수는 없다. 2020년 12월 2일, 영국이 화이자 백신을 승인했고 미국은 그 다음 주 12월 10일에 화이자 뿐 아니라 모더나 역시 승인할 계획이라는 뉴스가 전해졌다.
이제 코로나 독재가 성립할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이다. 이에 문재인 정권은 코로나 독재를 연장하기 위해 저질렀던 짓들이 남긴 흔적을 재빨리 지우기 시작했다. 증거인멸에 나선 것이다.
문재인 정권은 12월 3일, 다국적 제약회사 아스트라제네카와 계약 체결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아스트라제네카 및 존슨앤존슨(얀센) 백신은 화이저•모더나와는 다른 종류의 첨단 생명공학이다. 인체에 무해한 바이러스를 사용해서, 항원(S 단백질)을 합성하도록 만드는 DNA를 우리 세포 안으로 전달하는 ‘트로이 목마 DNA 방식’이다.
아스트라제네카 및 존슨앤존슨(얀센) 백신은 아직 안전성 테스트가 끝나지 않았다. 또한 여기에도 이미 다른 나라들이 인도선매를 해 놓았기 때문에 우리 차례는 뒤로 밀릴 수밖에 없다.
한마디로 문재인 정권은 코로나 독재를 욕망한 나머지, 한편으로는 화이자•모더나 mRNA 방식 및 아스트라제네카•존슨앤존슨 ‘트로이 목마 DNA’ 방식 등 첨단 생명공학 백신을 다른 나라에 비해 최장 8개월 늦게 구매 계약했으며 다른 한편으로는 중국 백신을 찬양함으로써 초대형 백신참사를 일으켰다. 그리고 지금은 마치 시의 적절하게 외국 첨단 회사와 계약하는 듯한 모습을 연출함으로써 코로나 독재 연장 음모에 관한 증거를 인멸하고 있다.

4. 무엇을 할 것인가?
이에 우리 시민들은, 화이자•모더나 등 첨단 백신 본격 접종이 일본•대만보다 수 개월 늦어지는 것은 문재인 정권의 코로나 독재 연장 음모가 만들어낸 ‘백신참사’임을 선언한다. 지금이라도 시민이 나서지 않으면 문재인 정권은 억만가지 ‘기술적’ 이유, ‘안전성’ 이슈를 들어 첨단 백신 접종을 최대한 미루려 발악할 것이 틀림없다. 앞서 살펴본 이들의 행적이 이를 증명한다.

지금 연락망을 짜서 ‘애국전선’을 준비하지 않으면 저들의 패악질은 천년 만년 이어진다. 이에 우리는 www.lisol.kr/s1 에서 서명으로 뭉쳐서 다음과 같이 싸울 것을 결의한다!
첫째, 문재인 정권의 코로나 독재 음모가 초대형 백신 참사를 불러일으켰다는 진실을 널리 알린다.
둘째, 마땅히 일본•대만처럼 2020년 여름에 화이자•모더나 첨단 백신 도입을 위한 선계약이 이루어졌어야 했다는 진실을 널리 알린다.
셋째, 화이자•모더나 첨단 백신 선계약이 무산된 과정을 낱낱이 밝히고 문재인 정권의 코로나 독재 음모에 부역한 관련 공무원들의 처벌을 추진한다.
넷째, 문재인 정권의 백신 참사에 관해 진상을 조사하지도, 처벌을 요구하지도 않는 국회의원과 언론의 비굴한 민낯을 드러낸다.
다섯째, 야당과 언론을 압박하여 하루라도 빨리 화이자•모더나 첨단 백신을 들여오는 투쟁에 나서도록 만든다.



2020년 11월

리버티연대 집행위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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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이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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